까칠하지 말자

작성자
IS
작성일
2014-12-01 06:32
조회
922
간밤에 문의를 할 것이 있어 미리 양해를 구하고 메일을 보냈었다. 그리고 너무나도 답장을 보고 싶었는지 새벽에 잠이 깨버렸다.

그런데 답장을 읽고는 기분이 너무 나빠졌다. 이렇게도 까칠하면서도 비꼰 것 같은 답장은 처음이었다. 어차피 정보를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줄 것이었다면, 이걸 조금 더 친절하게 보내줄 수는 없었는지?

문득 나도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었나 반성해본다.
전체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