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인사이트 특강_미미박스 CEO 하형석
작성자
IS
작성일
2014-11-19 22:30
조회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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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의사결정은 대부분 데이터로 이루어진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루에 150p정도의 장표를 만들며, 이것이 경영진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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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 중요하다. 올해 5월의 모바일 매출 비중은 2.8%였으나 11월엔 82.94%로 상승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중에서 어느 쪽에 집중할지 고민을 했는데, 결국 구매층은 모바일을 선택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모바일 웹만을 개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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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오면 돼지도 날 수 있다.\" (by 샤오미 CEO)
큰 흐름이 오면 누구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소리. 현재 큰 흐름은 모바일이고, 우리는 이 흐름에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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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짝퉁 화장품이 많다. 중국 고객들에게 진짜 한국 화장품임을 알리기 위해 김포에 물류센터를 건설해서 직배송을 한다. 미미박스에서 진짜 한국 화장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은 SNS에서 바이럴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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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ption commerce는 이제 한계점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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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고객 매출 Top 30 중 16명이 중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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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폭력, 실용성이 사내 3대 모토이다. 주 7일 근무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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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배송, 서울시 당일 배송 실시 예정이다
(아마존을 따라하는 듯, 한국이라면 가능할만하다)
회사의 의사결정은 대부분 데이터로 이루어진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루에 150p정도의 장표를 만들며, 이것이 경영진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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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 중요하다. 올해 5월의 모바일 매출 비중은 2.8%였으나 11월엔 82.94%로 상승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중에서 어느 쪽에 집중할지 고민을 했는데, 결국 구매층은 모바일을 선택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모바일 웹만을 개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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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오면 돼지도 날 수 있다.\" (by 샤오미 CEO)
큰 흐름이 오면 누구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소리. 현재 큰 흐름은 모바일이고, 우리는 이 흐름에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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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짝퉁 화장품이 많다. 중국 고객들에게 진짜 한국 화장품임을 알리기 위해 김포에 물류센터를 건설해서 직배송을 한다. 미미박스에서 진짜 한국 화장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은 SNS에서 바이럴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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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ption commerce는 이제 한계점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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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고객 매출 Top 30 중 16명이 중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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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폭력, 실용성이 사내 3대 모토이다. 주 7일 근무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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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배송, 서울시 당일 배송 실시 예정이다
(아마존을 따라하는 듯, 한국이라면 가능할만하다)
오랜만에 괜찮은 특강인듯
@이광
윗 분들이 더 들었어야 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