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씨의 행복여행

작성자
IS
작성일
2015-01-25 23:13
조회
1037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한 정신과 의사(헥터)가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떠난 여행기를 담은 영화이다.
에피소드마다 행복이 어떤 것인지 헥터가 기록하는데, 이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가 있다.

\'행복은 있는 그대로 사랑 받는 것\'
\'사랑은 귀를 기울여주는 것\'

결국 나에게 기억이 남는 것은 사랑이었다.
사랑이 있어야 행복한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완전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 수도)

중국, 아프리카, LA로 떠나는 행복여행을 통해 헥터가 얻은 결론은 \'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해석하려고 한다.
\'우리는 사랑할 의무가 있다\'
전체 1

  • 2015-01-25 23:15

    여담으로,
    언제 어디서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사라는 직업이 부러웠고-
    (영화 설정이겠지만) 전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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