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작성자
IS
작성일
2015-03-23 12:01
조회
861
#1.
영화를 보고나면 \'미친 영화\'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특히 마지막 독주를 하는 장면은 편안한 등받이에서 벗어나 허리를 곧추 세우게 만듦.
#2.
아메리칸 셰프에 이어, 위플래쉬까지 올해 상반기는 재즈다.
영화를 보고나면 \'미친 영화\'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특히 마지막 독주를 하는 장면은 편안한 등받이에서 벗어나 허리를 곧추 세우게 만듦.
#2.
아메리칸 셰프에 이어, 위플래쉬까지 올해 상반기는 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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