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작성자
IS
작성일
2015-10-12 01:25
조회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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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 역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따로 시간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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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기회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인터뷰를 하고 있고 기고글을 쓰고 있으며 독자와의 대화라는 행사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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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을 만나고 싶다. 빈틈이 없는 꽉찬 사람 말이다. 미적대는 그런 관계 말고, 사랑을 하고 싶다. 주고 싶고 받고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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