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x 창업자 인터뷰

작성자
IS
작성일
2014-05-10 09:14
조회
866
니플리스 창업 당시 나에게 영감을 주었던 그녀의 인터뷰를 다시 업로딩.

 

\'Spanx\' 창업자 사라 블레이클리 조선 weeklyBIZ 인터뷰
- 유레카 모먼트(깨달음의 순간)는 무엇인가?

\"내 엉덩이에 공을 돌려야겠다. 1998년 쯤 파티를 가려고 아주 근사한 흰색 바지를 샀으나, 뒷 모습이 너무 끔찍했다. 

그나마 탱탱해 보이려고 스타킹을 샀는데, 오픈 토슈즈와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서 스타킹의 발부분을 잘라내고 신었다.

그때 이것이 여성들이 원하는 거야! 라고 느꼈다,

 

- 창업자금 5000달러는 직접 제조, 판매, 유통하기엔 너무 적은 돈인데,

창업을 결심한 후, 서점에 가서 특허와 상품출원 방법이 적힌 책을 사서 혼자 공부했다.

1980년 이후 발 없는 스타킹에 대한 모든 특허를 찾아보았는데, 그런 특허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 내가 직접 특허를 내 특허관련비용 3000달러를 줄였다.

난 내 아이디어를 최소 1년간 다른 사람에게 절대 말하지 않았다.

 

- 제품 이름이 특이하다

센스 있는 이름의 제품이라면, 소비자들의 관심을 최소한 30초이상 더 끌 수 있을 것이다.

 

- 그 외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패배한다.

주변을 자세히 관찰한 다음 \'이건 정말 불편해\' \'이건 새롭게 고쳐보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자신부터 먼저 뛰어들어야 하며, 아이디어를 낼 때 기존에 없던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이미 존재하더라도 그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내놓지 않으면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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