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 메모

작성자
J
작성일
2016-10-19 14:48
조회
984
1) 임흥세(남수단 축구대표팀 감독)_인생도 감동적인 스포츠처럼

- 36년 전에 꿈꿨던 꿈을 다 이룸
(1) 오지에서 남은 삶을 살겠다.
(2) 11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키우겠다.
(3)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겠다.

- 남수단에서의 활동
축구를 통해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기위한 활동을 함.
<울지마 톤즈>에 나오는 그 남수단 톤즈 지역에서 활동하심. (남수단은 오랜 기간동안 내전 상태였음)
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창립하면서, 전세계 206번째로 2016 브라질 올림픽에 참여.
선수 두명을 한국으로 데려와 드록바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로 만드는 것이 꿈.


2) 강수진(국립발레단 단장)_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매일 아침 6시 기상 - 커피 - 2시간 개인 연습 (아침 연습의 마지막 단계는 트램펄린 20분 2천 번)
-> 자신에게 빠져드는 몰입의 시간이 필요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오늘 하루하루의 일정이 중요하다. -> 하루를 100% 살기
천상 긍정적인 예술인 ㅋㅋㅋㅋㅋㅋ 입장할 때마다 손으로 발레동작을 표현하심


3) 조수용(JOH&COMPANY 대표)_나음보다 다름(Right Design for Right Brand)

크리에이티브는 '남이 아닌, 내가 깊이 좋아하는 것.'

예시) 카페를 만든다 -> 결국은 내가 어떤 카페를 가고싶고 원하는 것이지?
1)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맛
2) 잔잔히 흐르는 재즈 음악
3) 낡았지만 햇살 드는 창가의 분위기
4) 주인장의 적당한 무관심
5) 와이파이와 노트북 콘센트
이렇게 내가 무엇을 언제 좋아했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 그러면 브랜드가 탄생한다.

실제 예시) 식당을 만든다 (일호식)
1) 내가 매일 먹고 싶은 식사
2) 누구와 나눠먹지 않는 나만의 식사
3) 건강에 좋은 메뉴
4) 늘 먹을 수 있는 메뉴
5) 맛있는 김치, 맛있는 김

디자인
-> 남들을 놀래키는 디자인? vs. 내 스토리에 맞는 디자인
-> 나음: 남들이 좋아할 것 같은 것, 남들을 놀래키는 디자인 vs. 다름: 내가 깊이 좋아하는 것, 내 스토리에 맞는 디자인
-> 나음보다 다름

분명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남들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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